다이어트 도전기
트레이너, 현장 급습
허리도 홀쭉해졌네
트레이너, 현장 급습
허리도 홀쭉해졌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는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의 다이어트 도전이 그려졌다.
심하은은 그동안 복싱, 요가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해 '열정 다이어터'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심하은이 운동하고 있는 곳에 트레이너가 현장을 급습해 중간 점검을 했다.
심하은은 70kg 초반의 몸무게에서 60kg대로 들어왔고, 허리 둘레는 32.7인치에서 29인치로 바뀌어 남다른 운동 효과를 보였다.
트레이너는 "이번엔 발목 줄넘기를 해볼 거다. 운동했으니까 운동 신경이 좋아졌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심하은은 곧바로 발목 줄넘기를 해냈다.
한편, 심하은은 다양한 운동을 트레이너보다 더 잘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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