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랑 앞머리 개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도 인형 같은 미모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더 어려 보이네" "너무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67555.3.jpg)
!['27세' 박지훈, 해병대 간다…"수색대 시험 떨어져도 지원할 것, 이상하게 끌려" ('취사병')[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4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