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이병헌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해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병헌과 박해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슈트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병헌과 박해수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한편 박해수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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