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속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니트 원피스와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다. 카메라로 얼굴을 가렸지만, 송혜교 특유의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포근한 느낌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도 덩달아 높아졌다.
또 송혜는 사진과 함께 극중 캐릭터인 하영은을 해시태그로 걸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손가락마저 예쁜 송혜교"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13세 연하♥' 영제이, 7개월 만에 임신 발표…장인상 비보 "아이 보여드리고 싶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1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