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 하하 부부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별을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림이는 어디갔지.. 분명 있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별, 하하 부부와 막내 송이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별은 "다 같이 사진 찍기 참 어려운 #5인가족 #소울이는간신히성공 #거의숨은그림찾기수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