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 안 갈 때는 왜 헤어 볼륨이 더 잘 사는 것인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성현아는 풍성한 헤어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성현아는 40대 중후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SBS '불새 2020' 이후 작품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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