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가핑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레오파드 무늬의 모자를 쓰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무지개색 민소매와 레오파드 민소매를 겹쳐 입는 등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쇄골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지난 9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던과 함께 듀엣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핑퐁'으로 활동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