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마 180...? 넘으려나...?"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선미는 명품브랜드 G사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다. 여기에 족히 20cm는 돼 보이는 통굽 부추를 신었다. 미니멀한 기장의 드레스와 높은 굽의 부추는 선미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선미는 지난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1/6'을 발매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13세 연하♥' 영제이, 7개월 만에 임신 발표…장인상 비보 "아이 보여드리고 싶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1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