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 사람들 심장을 휩쓸고 간 밴드부 그 오빠의 비하인드 포토"라는 글과 함께 영탁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영탁은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영탁의 눈맞춤 미소는 마치 나를 보고 웃고 있는 듯해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영탁의 소속사는 "노래 잘하고 얼굴 잘하고 분위기까지 다하는 밴드탁 보시고,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라온 데뷔 16주년 기념 QnA에도 많은 질문 남겨주세요"라며 이벤트를 공지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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