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아이 강석화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참석차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경실, 주식 투자 성공했다…"깡통 된 주식 3억원 넘어, S전자 7만원에 매수" ('신여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6159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