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리고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20대를 보낼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또 다른 멋진 30대를 위해서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모두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장기용의 얼굴과 어깨에는 잘려진 머리카락이 쌓여져있다.
장기용은 이날 현역으로 입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장기용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장기용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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