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곤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빨간 입술은 인형을 연상하게 한다. 검은 폴라티에 평범한 청바지를 매치했을 뿐인데
세월을 빚겨간 청순함을 뿜어낸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38세인 남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 출연 중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덱스는 욕 먹었는데…'솔로지옥4' 김민설의 MBC 진출, 연기력 시험대로[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50392.3.jpg)
![김우빈♥신민아 최측근, '핑크빛 일화' 전했다…"빼빼로데이에 꽃까지 구매"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5183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