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세빈. 이유리. 너무 멋있는 요리연구가 명세빈 언니. 플로리스트까지 대단해요"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셀카 사젠에는 명세빈와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 명세빈은 1975년생으로 올해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20대 같은 눈부신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리는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명세빈은 최근 종영한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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