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일상을 전했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잘 나온 사진을 남기고 싶은 욕망”이라고 짤막한 멘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이 마치 프로필을 찍는 듯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구혜선은 연출작 '다크 옐로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구혜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산 뺨치는 가슴 튕기기…최현욱, 즉흥으로 'BAD' 춤 추고 노래 3곡 열창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9613.3.jpg)

![전신 슈트 뛰어 넘었다…최예나, 시스루 코르셋 룩으로 축제 열기 '후끈'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9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