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ying thingz"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옷을 입고 있는 순간에 도촬 당한 것 같은 모습에 당황할 수
씨엘은 종합편성채널 JTBC '슈퍼밴드2'에서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또한 여름 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진=씨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