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떠나는 정조국
다섯 식구 기념사진
아빠 품에 안긴 아이들
다섯 식구 기념사진
아빠 품에 안긴 아이들
김성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잘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 정조국과 삼남매의 아쉬운 작별의 순간이 담겼다. 다시 제주로 떠나는 정조국과 홀로 남겨진 김성은 모두 아쉬운 표정이 역력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삼남매는 아빠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에 정조국에 달라붙어 있다. 정조국도 막내를 품에 안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있다.
정조국, 김성은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