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생일에 방갑이랑 전투적 모유수유와 유축중.. 힘겨운 수유가 끝나고 조리원 신생아실 선생님이 찍어주신 생일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한지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렸는데…박명수, 5개월 만에 복귀 '위대한 가이드3' 내달 첫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344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