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난 있잖아 너희가 웃겨서 너무 좋아 🤓🤶🏻🤓🤶🏻
할머니 되어서도 웃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우 정려원은 물론 공효진과 손담비과 김소이와 카페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