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는 명세빈이 출연해 숨겨뒀던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날 명세빈은 친한 동료 강래연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식사하던 중 김래연은 "언니, 아이 낳을거라며",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다며"라고 뜬금없이 아기 이야기를 꺼냈다.
MC 허경환은 "이제 써야 되지 않겠냐, 난자도 추울텐데"라고 했고, 이에 명세빈은 "가끔 이야기를 한다. 얼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명세빈은 2007년 11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한 바 있으나 2008년 결혼 5개월 만에 성격차 이혼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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