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에 "휴가 때 좋은 추억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형제들 그리고 다정한 하퍼, 모두 사랑해"라며 네 자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빅토리아 배컴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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