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ng time"(롱 타임)이라고 적고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시는 바닥에 쭈그려 앉아 뒷태를 과시했는데, 볼륨감 넘치는 명품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는 또 명품 가방과 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매력도 더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 3월 신곡 '어떤X'을 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0대 돌싱 앞 2000년생의 애교…'조선의 사랑꾼' 사랑보다 장면 만들기에 급급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3289.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