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식 오픈 기념으로 맛보러 갔는데 또 언제 갈까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 속 마이크로닷과 산체스는 한 음식점에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소 진지한 표정의 마이크로닷과 장난끼 넘치는 산체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이 과정에서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던 마이크로닷은 논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지난해 9월 '책임감'을 발표하며 복귀했고, SNS를 통해 종종 근황을 공개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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