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비오는 거리 벤치를 찍어 올렸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이 복귀 시동을 걸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나온다.
이후, 특별한 SNS 활동이 없다가 지난 2월 눈 내리는 사진을 게재한 이후 약 2달 만에 또 한번 SNS에 새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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