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열심히 예능 촬영하고 집에 오니 머리가 다 헝클어졌더라구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지은은 양갈래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일명 '뿌까 머리'로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애둘맘'인데도 걸그룹을 연상케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양지은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1위인 진을 차지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