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픈 곳 없지만 조이와 함께 행복해"
이어 나비는 "저처럼 임신 중이신 예비 소띠맘 임산부들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같이 화이팅해요"라고 덧붙였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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