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SNS 통해 질의응답 진행
옆집 소음 문제에 불편함 호소
누리꾼 "그럼 청소는 언제 하냐"
옆집 소음 문제에 불편함 호소
누리꾼 "그럼 청소는 언제 하냐"

유깻잎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금 뭐 하고 있냐?"는 물음에 "아침부터 청소하는 옆집 덕분에 상쾌하게 잠에서 깨어 이렇게 답변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그럼 청소를 언제 하냐.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걸로 뭐라고 하시는 거냐"라며 따져 묻자, 유깻잎은 "내가 저분한테 개인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그냥 나는 그 소리에 깰 만큼 이 집 방음이 너무 안 된다는 것"이라며 "옆에서 재채기 소리도 다 들리고, 헛기침하는 소리도 다 들릴 정돈데 청소기 소리는 매우 크게 들려서 기분 좋게 일어나지 못했다고 말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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