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띄워라' 선곡
"결승이라면 '진'"
조영수, 러브콜
"결승이라면 '진'"
조영수, 러브콜
4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에이스전 홍지윤의 무대가 그려졌다.
녹용 씨스터즈의 에이스 홍지윤은 '배 띄워라'의 무대를 시작, 첫 소절부터 심사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윤정은 "모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 정말 행복하다. 만약 결승 무대였더라면 그냥 바로 진이다"라고 전했다.
조영수 작곡가는 "노래를 듣고, 곡 작업을 꼭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내가 국악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또, 박선주는 "흠이라면 예쁜 것 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성주는 12명의 마스터 점수를 공개했다. "이런 점수가 또 있을까 싶다. 12명 가운데 100점이 9명이다"라고 말했고, 점수는 무려 1194점으로 에이스 5명 중 최고점을 받았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