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끄럽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어깨 부분이 퍼프로 장식된 블라우스를 입은 채 머리를 틀어올리며 미소를 띄우고 있다. 하니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니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북한 천재 해커로 특별 출연했다. 또 지난해 12월 tvN 예능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 바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