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투표를 실시하는 최애돌 앱은 "눈 뜨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남돌은?"로 지난 6일까지 투표를 진행했다. 약 10만 8천 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뷔는 4만 표 이상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팬들은 아침 햇살처럼 밝게 빛나는 뷔의 잘생긴 외모와 환한 미소를 잠에서 깨자마자 본다면 하루를 더욱 활기차고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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