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MB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김정은, 최원영, 최유화, 이준혁 등이 출연하며 오늘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정은, 최원영, 최유화, 이준혁 등이 출연하며 오늘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