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참석차 들어서고 있다.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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