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임영웅과의 투샷 공개
"널 만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널 만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신인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역부에서 널 만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키도 같고 나이도 같고 서로가 축구선수인지 가수인지 주량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신인선과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영웅은 안경을 착용한 모습과 착용하지 않은 모습 둘 다 상반된 매력으로 훈훈함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인선은 지난 6월 '신선해'를 발매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
![블랙핑크 지수, 국내에서 욕 먹고 해외에선 칭찬받고[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5140.3.png)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4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