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은하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애플’(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연상케 하는 보컬 찹(Vocal Chops)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준혁, 해킹당했다…"사안 인지 후 복구 절차 진행 중, 최선의 조치 취하고 있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52987.3.jpg)
![600억원 대작 '호프'는 희망이었는데…황정민까지 덮친 운수 나쁜 여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5210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