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1등으로 도착
"1시간이나 일찍 와?"
이광수, 송지효에 '깜짝'
"1시간이나 일찍 와?"
이광수, 송지효에 '깜짝'
1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각자의 출근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제작진은 "일찍 오면 혜택이 있다"라고 말했고, 전소민은 혜택을 얻기 위해 1시간 먼저 도착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전소민은 "화장실 가고 싶은데 화장실 간 사이에 올 까봐"라며 1등 깃발 옆에 서있었다. 두 번째로 이광수가 도착, 그는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아니 무슨 1시간을 일찍 와!"라고 말했다.
이어 양세찬이 3등으로 도착했고, 4등으로 송지효가 도착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광수는 "여러분! 지금 지효누나가 왔습니다! 이렇게 일찍, 10년만에 처음으로!"라고 소리쳤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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