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방송된 '철파엠'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어린 시절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아동 속옷 모델로 활동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부끄럽지 않았다. 우리 집 1년 치 월세가 220만 원이다.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중요한 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근석은 2018년 7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소해 2년 동안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소집해제를 신고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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