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건주, 장나라가 13일 오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필수 로맨스다. 오늘(13일) 밤 첫 방송.
사진제공=tvN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사진제공=tvN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사상 최고 시청률 노려"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7.5% '우영우' 뛰어 넘을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8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