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K팝 스타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풋풋했던 신인시절·성장 과정 되짚는 시간
두 번째 순서, 시간을 달리는 여자친구
풋풋했던 신인시절·성장 과정 되짚는 시간
두 번째 순서, 시간을 달리는 여자친구
전세계를 누비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스타들의 풋풋했던 신인 시절과 그동안의 성장과정을 되짚어봤다. '최애' 스타들의 과거를 통한 추억 회상과 변화된 모습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도록 변천사를 공개한다. 두 번째 순서는 2015년 데뷔해 걸그룹의 새 역사를 쓴 여자친구다.2015년 "둘, 셋!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입니다"
2015년 1월 16일 데뷔한 여자친구.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유리구슬'을 부르며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당시 미국 빌보드는 여친이들을 '201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아티스트 TOP 5'로 선정했어요.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0kg대' 홍현희, 다이어트 자랑하더니 결국 '팔이피플'…♥제이쓴 해명에도 '갑론을박'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15985.3.jpg)
![박정민, '국민 전 남친' 연애 경험 밝혔다…"잠수이별 당한 적은 없어"('휴민트')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1793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