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석(왼쪽부터), 이재황, 안서정 작가, 고흥식 PD, 현쥬니, 문보령, 김형범이 28일 오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아침연속극 ‘엄마가 바람났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결혼이라면 치를 떨던 싱글맘이 재력가 아빠를 원하는 자식들을 위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려는 좌충우돌 로맨스 가족 이야기다. 오는 5월 4일 첫 방송.
사진제공= SBS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사진제공= SBS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4642.3.jpg)
![장성규, 어린이날에는 레고와 함께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6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