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불후의 명곡'녹화를 위해 아버지 가수 박해관 씨와 함께 출근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송중기 이어 박진영♥김민주까지, 아쉬운 1%대 성적 ('샤이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758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