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본어게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드라마 연출을 맡은 진형욱 PD를 비롯해 배우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참석했다. 드라마는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어게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KBS
텐아시아 연예팀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