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훈은 22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화사한 파스텔 톤의 니트부터 깔끔한 흰 티셔츠와 청바지, 루즈한 핏의 셔츠까지 캐주얼한 패션을 출중한 피지컬로 소화했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도훈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기도훈 만의 ‘청춘 매력’을 극대화 시킨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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