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X이찬원, 활발한 활동
"위로+즐거움 드리겠다"
'미스터트롯' 젊은피 투샷
"위로+즐거움 드리겠다"
'미스터트롯' 젊은피 투샷
20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유랑마켓'과 '뭉쳐야 찬다' 재밌게 보셨나요? 앞으로도 위로와 즐거움을 드리는 희또 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스터트롯 #이찬원 #김희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찬원과 김희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TOP7에 진출했다.
한편, 김희재와 이찬원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