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텐아시아에 "아스트로는 5월 컴백 예정으로, 지금 앨범 준비에 한창 매진 중이다. 이번에는 문빈까지 합류한 완전체로 찾아 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로는 지난해 11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이후 7개월 만이고, 완전체 활동은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라잇)'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문빈은 '블루 플레임' 발매 당시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아스트로의 완전체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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