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장용준(20. 노엘)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쳤다.
사고 직후 노엘은 지인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진술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엘은 미래통합당 장제원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