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린이들의 피해를 막고자 마스크 7000장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적은 수량이지만 제 마음과 뜻이 오롯이 전달되길 바라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석훈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석훈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특히 어린이들의 피해를 막고자 성인용 마스크 6000장, 아동용 마스크 1000장 총 7000장을 전달했다.
한편 이석훈은 최근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 보컬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