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일러, 코로나19 회복
"건강한 59세, 축복받았다"
"이겨낼 수 있다" 응원
"건강한 59세, 축복받았다"
"이겨낼 수 있다" 응원
존 테일러는 6일(한국시간) 듀란듀란의 공식 SNS계정에 "3주 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지금은 회복을 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마 나는 건강한 59세이거나, 다행히 코로나19를 가볍게 앓고 넘어간 경우인 것 같다. 매우 축복받았다. 증상이 심했지만 이후 괜찮아졌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라며 전세계 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존 테일러가 속한 밴드 듀란듀란은 1980년대 인기 록그룹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