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날찾아' 제작진은 더욱더 애정이 깊어진 박민영과 서강준의 스틸컷을 6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과 서강준은 한 이불 위에 마주 보며 앉아 있다. 두 사람은 몸을 한껏 밀착시킨 채 그윽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입술이 닿을락 말락 하는 아찔한 광경이 이들의 멜로를 기대케 한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도 깊어진 밤만큼이나 짙어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목해원(박민영 분)은 누구 한 명이 북현리를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떠나지 말아 달라고. 그렇게 네 곁에 있어 달라고. 말해줘. 임은섭(서강준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답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깊어진 사랑을 속삭였다.
제작진은 “목해원과 임은섭의 사랑이 더욱 무거워진다”며 “서로에게 가까워질수록 눈을 뗄 수 없는 순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날찾아’는 이날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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