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정직하게 삽시다. 지나간 일에 얽매여 다가올 미래를 놓치지 말고"란 글을 게재했다. 또 "다 참으라고 엮이지 말라고 하는데 저런 비열한 거짓말까지 참아야 하나"라는 글을 더했다.
다른 게시물에서는 "저 괜찮아요. 앨범 작업하고 있어요. 한 번만 더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하거나 관련 언급할 경우 회사차원 강경 대응하는 것으로.. 애들아 고맙다 합주 덕에 안정 찾음"이라는 글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장재인의 글에 주어는 없지만, 누리꾼들은 글의 대상이 전 남자친구인 남태현으로 추측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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