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코로나19 재난성금 기부
약 1억 4000만원 …훈훈한 행보
약 1억 4000만원 …훈훈한 행보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 재난성금으로 대한적십자에 약 1억 4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모금한 금액으로, 팬들의 훈훈한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임영웅은 예능,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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