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이틀간 한강에 갔다. 쉬지 않고 뛰놀던 하준이. 뛰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어야 하는 요즘을 내가 물려준 것만 같아 미안했다"고 글을 썼다. 이어 "그래도 하준아, 아빠 잘 만났으니 그걸로 퉁치자"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장성규와 아들 하준 군은 마스크를 쓰고 노을이 지는 한강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단란한 부자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장성규는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오는 4월부터 방송될 Mnet '로드 투 킹덤'의 MC로 발탁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